‘K-약국’에 빠진 외국인…약국 결제액 2년새 10배 증가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약국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을 구매하기보다 피부관리 제품과 영양제, 화장품 등을 구매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약국이 외국인 관광객의 새로운 K-뷰티·건강 쇼핑 채널로 자리잡는 모습이다.12일 방한 외국인 전용 결제·커머스 플랫폼 ‘와우패스’ 운영사 오렌지스퀘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의 약국 결제액은 2년 전 같은 기간보다 약 10배 증가했다. 결제 건수도 약 5배 늘었다.약국 결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주요 상권에 집중됐다. 올해 상반기 전체 약국 결제의 약 80%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