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2분기 영업이익률 82%… 범용 D램 가격 급등 수혜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가 올해 2분기 82%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업체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공급을 줄이면서 DDR5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수혜로 분석된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CXM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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