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최대 승자" 韓 배드민턴 시대 열렸다! '금·금·동' 종합 1위 달성...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 조 동반 우승
[OSEN=고성환 기자] 바야흐로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다.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인천국제공항) 조의 동반 우승에 힘입어 세계선수권 종합 1위를 차지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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