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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물건 팔던 다이소, 강남 재패…가로수길 이어 청담동까지 출점

Chosun Ilbo ·
1000원 물건 팔던 다이소, 강남 재패…가로수길 이어 청담동까지 출점

[땅집고] 오프라인 상권 침체 속에서도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강남 핵심 상권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높은 공실률로 고전하던 가로수길에 이어 청담동까지 매장을 잇따라 내며 강남 3구 매장 수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다. 저가 생활용품을 앞세운 다이소가 오히려 임대료가 가장 비싼 강남 상권에서 외연을 빠르게 넓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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