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위민→왕옌청' 대만 선발 분석 시작됐다…'김도영 정상 합류' AG 대표팀 훈련 본격 돌입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이 본격적으로 훈련에 나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4연속 이어온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24명의 선수단이 모두 합류했다. 최대 관심사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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