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한만두 허용’ 하필 1순위 유망주 2명이 맞았다, 성장통 대체 언제 끝날까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투수 박준현(19)이 데뷔 후 최악의 투구를 했다.박준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4피안타(1피홈런) 5볼넷 1탈삼진 5실점 패배를 기록했다.1회초 선두타자 박승규에게 안타를 맞은 박준현은 김성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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