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너무 다급해 이 선수까지 검토하다니' 개막 4경기 무득점 졸전 토트넘, 갈라타사라이 방출→'무적' FA 아르헨 국대 출신 이카르디 영입 검토中..'전력외 히샬리송 보다 잘 할까'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다급한 것 같다. 득점력 보강을 위해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인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름 이적시장은 9월초 마감됐다. 현 시점에서 스쿼드 보강을 할 수 있는 건 FA 계약 뿐이다. 무적 신분인 검증된 공격수와 계약해 팀 전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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