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니 제임스를 내보냈어야지!" 충격 비판. 달튼 크넥트 웨이버 공시. 美 매체 "레이커스, 브로니 유니폼 그렇게 팔고 싶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브로니 제임스를 내보내야 했다!' LA 레이커스의 결정에 의혹이 제기됐다. 달튼 크넥트가 아니라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를 내보내야 했다는 주장이다.
LA 레이커스는 최근 칼바람이 불었다.
20일(이하 한국시각) 달튼 크넥트를 웨이버 공시했다. 한?? LA 레이커스 차세대 슈터로 각광받은 선수다.
2024~202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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