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풀 듯 가볍게’…여자 핸드볼, 홍콩 48-16 완파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홍콩을 제압, 8년 만의 금메달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했다.한국은 19일 엔트리오 고세이 메모리얼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 1차전에서 홍콩을 48-16으로 꺾었다.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한국과 홍콩을 포함해 일본, 카자흐스탄, 중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7개 팀이 풀리그를 펼쳐 금·은·동메달 주인공을 정한다.한국은 20일 오후 1시 30분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2차전을 치른다. 사실상 금메달 결정전인 한일전은 27일 오후 5시 풀리그 최종전으로 열린다.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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