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벌인 아르헨티나 파레데스, ’10G 출장 금지' 중징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스페인 선수들에게 집단 난투극을 벌이며 폭력을 행사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특히 상대 선수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주도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가 내려졌다.
FILE - Argentina's Leandro Paredes (5) kicks at Spain's Eric Garcia (4) as assistant referee Tomaz Klancnik, of Slovenia, tries to break up a scuffle after the World Cup final soccer match between Spain and Argentina in East Rutherford, N.J., near New York, Sunday, July 19, 2026. (AP Photo/Julio Cortez, File) FILE PHOTO/2026-08-22 00:28:21/ " height="2790" width="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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