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공급’이라더니… 비주택 리모델링, 4개월째 실적 ‘0건’
정부가 수도권 도심 내 주거 공간을 빠르게 늘리기 위해 4년 만에 재도입한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이후 4개월이 지나도록 단 한 건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지난 7월 말까지 용도변경을 거친 비주택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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