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서 발전소 짓다 홍수에... 한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네팔에서 일어난 홍수로 한국인 8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네팔 관광청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26일(현지 시각) 현재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 등 여행객 384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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