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이기면 더 무서운 팀 된다” 금메달 경험자 노시환의 자신감, 대만전 무조건 이겨야 한다
[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한화·26)이 대만과의 1차전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노시환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고야로 출국했다.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오는 21일 대만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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