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9년 만에 로드스터 공중부양 시연… 일반 도로 주행 불가
테슬라가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공중부양 기능을 이르면 이달 중 공개 시연할 예정이다. 로드스터는 2017년 테슬라가 출시를 예고했지만, 9년 가까이 미뤄진 전기차로, ‘공중에 뜨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