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역대급 헐값' 계약인데…초대박 옵션 있었다, 1타석마다 2000만원 보너스 '내년 연봉도 자동 인상'
[OSEN=이상학 객원기자] 매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1만5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0만원을 받는다. 구단 친화적인 계약을 체결한 맥스 먼시(35·LA 다저스)가 특별 옵션으로 보상받는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먼시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1만5000달러씩, 최대 225만 달러 보너스를 챙긴다고 전했다. 시즌 40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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