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0번 환자' 푸틴 막아야... 惡 퍼뜨릴 공간 차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최초 감염원을 뜻하는 ‘0번 환자’로 비유하면서 유엔 회원국들의 대(對)러시아 압박 동참을 촉구했다.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발발한 양국 간의 전쟁은 4년 넘게 장기화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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