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끝내기 만루 홈런, 왜 이의리는 직구만 7개 연속으로 던졌을까, 1할타자라 얕봤나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의리(24)가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허용했다. 이의리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KIA는 7-2로 앞선 9회말 마지막 수비에서 성영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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