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놨나?' 관중석 향해 라켓 투척! 실수 후 '충격 난동' 부렸다..."다시는 테니스 코트 못 밟게 해라" 아트만, 또 기행 논란
[OSEN=고성환 기자] 자칫 관중이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 프랑스 테니스 스타 테렌스 아트만(24)이 경기 도중 분노를 참지 못하고 관중석을 향해 공을 날리고 라켓까지 집어던지는 충격적인 행동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미국 '아웃킥'은 9일(한국시간) "아트만이 관중을 향해 라켓을 던지며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팬들은 그의 철없는 행동에 출전 금지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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