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타부서에서 초과근무…日 기업, '사내 부업' 실험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 기업이 퇴근 후 자신이 속하지 않은 다른 부서에서 초과근무를 하고 추가 수입을 얻도록 하는 '사내 부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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