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도 불렀다! 김민재는 단호하게 거절...바이에른서 '주전 탈환' 정조준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도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영입 가능성을 살폈다. 그러나 김민재는 새로운 팀으로 옮기는 대신 바이에른에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아스날은 올여름 아스톤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을 마무리하기 전 바이에른 센터백 김민재의 상황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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