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로드리 떠난 공백 2007년생 미래로 메웠다' 맨체스터 시티, 모로코 국대 영건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이적료 무료 1억유로 합의, 5년 계약'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부자 구단 맨체스터 시티가 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영건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확정했다. 이적료 약 1억유로(옵션 포함)를 전 소속팀 프랑스 릴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부아디는 맨시티와 장기 계약했다. 기간은 5년으로 알려졌다. 등번호 32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시티와 릴 두 구단은 26일(한국시각) 부아디의 이적을 마무리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