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레바논에 19점차 완패…월드컵 진출 ‘빨간불’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레바논에 완패하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조 최하위로 추락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한국 시간) 레바논 주크 미카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 레바논과 경기에서 74-93, 19점 차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3승 4패를 기록, F조 최하위로 밀려났다.예선 1라운드를 조 2위로 통과한 한국은 2라운드에서 1라운드 성적을 안고 순위 경쟁을 이어간다.2라운드는 12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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