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대승에 "압박 느끼기엔 내가 너무 늙었다" 무리뉴의 자신감..."레알 벤치에는 뛰어난 선수밖에 없다"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두꺼운 선수층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발로 출전한 얀 디오망데와 교체로 들어가 도움을 기록한 아르다 귈러를 모두 높이 평가했다.스페인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라요 바예카노전이 끝난 뒤 열린 무리뉴 감독의 기자회견을 전했다.레알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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