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독도 놀란 김도영 156km 사구, 천만다행 부상 피했다 “보호대 약한 것 차고 있어 걱정했다”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김도영이 부상을 당할 뻔한 장면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범호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안우진) 공이 좀 빠르나. 워낙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라 걱정을 했다”며 김도영의 사구 장면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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