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수 못 줄인 임성재, 단독 7위...마지막 라운드서 8년 연속 최종전 진출 판가름난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임성재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희망은 살아있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각) 미국 벨러리브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9언더파를 치며 좋은 경기력을 보인 임성재는 순위가 공동 4위에서 단독 7위로 내려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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