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후 연패는 절대 안된다...KIA, 2G 연속 멀티히트 김선빈 '2번 전진 배치'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선빈 2번.
KIA 타이거즈가 3일 연속 테이블세터에 변화를 줬다.
KIA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KIA는 전날 키움과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하며 6연승이 마무리 됐다. 연승 후 연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이날이 매우 중요한 경기다.
KIA는 박재현-김선빈-김도영-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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