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의 몰락' 스털링, "유죄 인정, 최대 징역 2년 위기"...'웃음가스' 소지하고 '5억' 람보르기니 몰았다
[OSEN=정승우 기자] 한때 잉글랜드 대표팀과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이 위험운전과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라힘 스털링이 위험운전과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를 인정했다. 최대 징역 2년을 선고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현재 소속팀이 없는 스털링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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