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비판했다고…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후보 막판 탈락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경제학자가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사실상 낙점됐다가 막판에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IMF의 최대 주주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비판적인 경제학자의 발언이 인선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선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0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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