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좋아! 좋아!" KBO 출신 해설가 대흥분, 한국말까지 터졌다…타율 .066에게 일격당한 다저스 '충격'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
5-5 동점으로 맞선 9회말 2사 2루 위기에서 다저스 배터리는 오스틴 라일리를 고의4구로 1루에 내보낸 뒤 다음 타자와 승부를 택했다. 여기서 김하성(30)이 대타로 나오자 애틀랜타 전담 방송사 ‘브레이브스 비전’ 중계진은 일제히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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