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빨랐다
<제5보> (68~74)=후쿠오카는 4명이 2회전 토너먼트로 겨룬 일본 선발전을 2연승으로 통과했다.
LG배 본선은 이번이 처음.
2019년 한국기원에서 열린 24회 통합예선에 출전한 바 있으나 공교롭게도 자국 선배를 만나 고배를 마셨다. 그 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가별 선발전으로 전환된 후에는 자국 선발전에 출전하기도 여의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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