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나오는 경기력' 외인 선발 붕괴→외야 실책 팀킬→8위 추락…한화, 5위는 커녕 9위와 더 가까워졌다
[OSEN=인천,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최악의 경기력으로 4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3 대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4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49승60패3무가 됐고, 9위 SSG와의 경기차가 2.5경기로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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