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오더니, 살아난 서건창
올 시즌 친정팀 키움으로 돌아온 베테랑 서건창(37)이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8월 들어 안타 23개를 몰아치며 월간 타율 0.411을 기록 중이다.
2014년 키움의 전신 넥센에서 201안타를 때려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200안타 벽을 넘었던 ‘안타 제조기’의 면모를 오랜 만에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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