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14연패 놓친 中 '노골드' 대통곡, 일본 사상 첫 금메달 쾌거…27세 베테랑이 잠재운 10대 바람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일본 체조가 중국의 아성을 무너뜨려 '난리'다.
27세의 베테랑 스기하라 아이코는 22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55.599점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이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절대 1강'은 중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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