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저지, 종아리 부상으로 또 IL행…가을야구 앞두고 비상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간판스타 에런 저지(34)가 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양키스는 올 시즌 AL 사이영상이 유력한 캠 슐리튤러를 필두로 부상에서 복귀한 개릿 콜, 카를로스 로돈, 맥스 프리드 등 최강 선발진을 구축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9 09:32 송고 2026년09월19일 09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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