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이현중’ 나가사키도 공식 작별인사…연봉 20억 원보다 NBA 꿈을 선택한 이현중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26)은 고액 연봉보다 꿈을 선택했다. 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7일 "이현중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NBA 포틀랜드와 이그지빗10(Exhibit 10)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이그지빗 10은 1년 비보장 계약이다. 만약 이현중이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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