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학살 ‘발칸의 도살자’ 믈라디치, 옥중 사망
보스니아 내전(1992~1995) 당시 ‘인종 청소’를 자행하며 ‘발칸의 도살자’로 불린 전직 세르비아계 스르푸스카 공화국 사령관 라트코 믈라디치(84)가 27일(현지 시각) 사망했다.
2017년 유엔 전범재판소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네덜란드 헤이그의 유엔 구금 시설(UNDU)에 수감돼 있던 믈라디치는 헤이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 도중 숨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