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 개최
유한양행은 오는 2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1명이 참가한다. 약 3시간 30분 동안 유한양행 기업 소개와 기업문화 탐방,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유한양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 기업문화와 직무를 이해하고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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