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내가 나인 게 싫었다” 고백… 벗어나려 쓴 방법은?
체중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가수 권진아(29)가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섭식장애를 겪었다고 밝혔다.지난 21일 공개된 가수 윤도현의 유튜브 채널에서 권진아는 “원래 내가 나인 게 되게 싫었다”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늘 다른 사람이 가진 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거기서 제일 빨리 벗어나는 방법이 다이어트였다”며 “굉장히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섭식장애를 오랫동안 앓았다”고 밝혔다. 현재는 많이 나아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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