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10위도 서러운데 안 풀린다…'롯데 안방마님', '키움 에이스' 엔트리 말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9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에 악재가 닥쳤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에이스'가 빠졌다.
KBO는 경기가 없는 7일 엔트리 등말소를 발표했다. 총 7명의 선수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포수 손성빈과 외야수 김동현 손호영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주전 포수' 손성빈의 이탈이 뼈아프다. 손성빈은 올 시즌 111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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