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벌 받았다, 배정 제외' 맨체스터 더비에서 '대형 사고' 친 VAR 심판 주말 경기 배정에서 빠졌다, 하워드 웹 '판독 오류에 대한 징계 조치'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지난 주말 EPL 맨체스터 더비에서 비디오판독 오류를 범한 VAR 심판진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경기 배정에서 제외됐다. 한마디로 징계를 받은 것이다. 맨체스터 더비의 비디오판독 심판(VAR)이었던 매트 도노휴와 보조 VAR 블레이크 안트로버스가 해당 조치를 당했다. 이 결정은 프리미어리그 심판 기구인 'Pro Ref'의 수석 심판 하워드 웹과 경영진에 의해 내려졌다고 영국 복수의 매체들이 15일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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