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뛰고 패스 성공률 96%' 김민재, 짧아도 존재감...팀 4-2 역전승에 평점 '6.7'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하이덴하임과 경기에서 28분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빌드업을 보여줬다. 패스 성공률은 96%에 달했고 태클과 걷어내기도 한 차례씩 기록했다.바이에른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FC 하이덴하임과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전반을 1-2로 뒤진 채 마친 바이에른은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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