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만루포 충격, '롯데 최초' 마무리의 배신…후반기 ERA 14.14, 5강행 기적 걸림돌 될 줄이야
[OSEN=조형래 기자] 가을야구를 향한 기적을 이어가야 하는 시점, 걸림돌이 구단 최초이자 최다 역사를 세운 마무리 투수, 김원중(33)이 될 줄 알았을까. 김원중은 후반기 마무리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하면서 팀의 가을야구 확률을 더 떨어뜨렸다.롯데는 2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9회 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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