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일본에 져서 할 말 잃었나?’ 무책임한 마줄스 감독, 한일전 패하고 인터뷰도 없었다
[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 처참하게 패한 수장이 인터뷰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직무유기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한일농구 친선전에서 숙적 일본에 68-88로 20점차 대패를 당했다. 한국농구 역사상 한일전 최다점수차 완패였다. 광복절 일본에 당한 참패라 충격여파는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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