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사무실 늘어도 ‘좋은 빌딩’엔 기업 몰린다… 서울 오피스 리뉴얼 전쟁
서울 A급 오피스의 공실률이 상승했지만 기업들의 새 사무실 계약은 5분기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도심에 대형 오피스가 새로 공급되면서 전체 공실률은 올랐지만, 기존 건물의 공실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기업들이 입지와 설비, 업무 환경이 좋은 빌딩으로 옮기는 ‘우량 오피스 선호’가 뚜렷해지자 기존 빌딩들도 임차인을 지키려고 앞다퉈 새 단장에 나서고 있다.
2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