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다운 회복탄력성 "여기에 100% 쏟는다" 클러치 실책 아픔 씻은 '결승 2루타+명품 수비'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실망스러운 플레이가 나오기도 하지만, 나의 100%를 그라운드에 다 쏟는 것만 생각한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지난 경기 실책의 아픔을 털어내고 결승타와 멋진 수비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박찬호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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