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만든 ‘단백질 한 그릇’… 카레에 듬뿍 넣은 ‘의외의 재료’
콩은 단백질뿐 아니라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밥이나 감자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과 함께 먹을 때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고 꾸준히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방송인 이영자(58)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채소와 콩을 넣은 카레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카넬리니빈·레드키드니빈·버터빈·렌틸콩 등 네 종류의 콩류를 듬뿍 넣었고, 완성된 카레를 맛본 뒤 “콩이 어쩌면 이렇게 수프 같냐.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단백질에 식이섬유까지… 포만감 유지에 유리이영자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