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낯빛 칙칙해진 사람, ‘콩팥 이상’ 신호일지도… 또 다른 증상은?
콩팥은 혈액 속 노폐물과 불필요한 수분을 걸러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당뇨병, 고혈압 등으로 콩팥이 손상되면 이런 기능이 떨어진다. 특히 만성콩팥병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상당히 진행된 뒤 피로, 메스꺼움, 부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콩팥 기능이 떨어졌을 때 얼굴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화를 소개했다.▶창백하거나 누렇게 변한 얼굴빛=콩팥은 적혈구 생성을 돕는 호르몬인 '에리트로포이에틴(EPO)'을 만든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EPO 분비가 줄어 빈혈이 생길 수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