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납치’ 안되려면?…“9월 모의평가 후 하한선 정해야”
수시 원서 접수를 10일 앞두고 ‘수시 납치’ 예방 위해 9월 모의평가 직후 하한선을 정해둬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수시 납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이 기대 이상으로 나와 정시로 더 상위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음에도 이미 수시에 합격해 정시 지원 자격 자체가 박탈되는 상황을 말한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올해 수시 접수는 내달 7일부터 시작된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오는 2일 치러지는 9월 모의평가 이후 수시 접수까지 주어진 기간이 짧은 만큼 빠르고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투스에 따르면 수시 지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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