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대금 1조8000억...중소형주 급등락은 문제
한국거래소(KRX)가 정규장 이후에도 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내놓은 첫날 1조8000억원 이상의 거래가 이뤄졌다. 정규장이 끝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 투자 수요가 적지 않았던 셈이다. 하지만 일부 중소형주가 급등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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