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보고 있나' 백승호 시즌 첫 골 폭발...교체 4분 만에 결승골 넣고 몸 날려 승리까지 지켰다
[OSEN=정승우 기자] 교체 투입 4분 만에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경기 막판에는 페널티 박스까지 내려와 몸을 날렸다.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첫 명단 발표를 앞두고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냈다.버밍엄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아이프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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